트럼프 무역 발언에도 아시아 투자자들, 미국 투자 베팅 유지: 에릭 캔터 전 하원 원내대표
에릭 캔터는 트럼프의 무역 발언에도 아시아 투자자들이 미국에 대한 베팅을 유지한다고 말하며, 자금 흐름의 핵심 배경으로 미국의 법치(rule of law) 신뢰를 지목함.
- 전 하원 원내대표 에릭 캔터가 CNBC에서 아시아 투자자들의 미국 투자 지속 언급함
- 트럼프의 무역 관련 수사(rhetoric)에도 투자자들이 미국 자산 비중을 크게 유지 중이라고 설명함
- 캔터 발언 요지: 투자자들이 미국을 여전히 ‘법치’가 작동하는 국가로 인식하기 때문이라고 평가함
- 투자 자금 흐름이 미국에 ‘매우(so much)’ 많이 배분돼 있다고 표현하며, 정책 불확실성보다 제도 신뢰가 우위에 있음을 시사함
- 투자 관점에서 미국을 향한 글로벌 자금의 관성 유지 가능성을 시사하나, 무역 이슈 재부각 시 섹터·지역별 변동성 확대 여지 남아있음
출처: CNBC Top News ·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