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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과학자들, 북극 해빙 연구 위해 하늘과 우주로
NASA가 북극 해빙 감소 속도를 정밀 측정할 새 우주선 센서를 시험하는 동시에, 항공·위성 동시관측으로 현장 검증을 진행하며 기후 관측 인프라를 강화 중임.
- NASA JPL 엔지니어들이 북극 해빙 소실 속도 측정용 우주선 센서를 2026년 7월 현재 지상에서 시험 중임
- 해당 장비는 약 1년 뒤 발사 예정이며, 발사 전부터 운용 개념·데이터 결합 절차를 현장에서 준비 중임
- 연구진이 2026년 4월 2주간 캐나다 오지 캠페인 수행,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항공기로 북극해 상공을 비행하며 관측함
- 비행 고도는
1,500피트(457m)로, 해빙·적설 두께를 재는 첨단 센서를 항공기에 탑재해 데이터 수집함 - JPL에서 시험 중인 마이크로파 복사계(microwave radiometer)의 대체 장비(stand-in)도 항공기에 포함돼, 우주 탑재체와의 일관성 점검 성격임
- 항공 관측을 위성 통과 시간에 맞춰 수행해 항공·궤도 데이터 결합을 노림으로써, 향후 북극 관측 데이터의 신뢰도·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기반임
출처: NASA News Releases ·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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