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을 정리하고 있어요…
NASA가 NOAA-20 위성으로 포착한 초강력 태풍 바비 관측을 공개했으며, 괌·북마리아나 제도에 미친 영향과 위성 원격탐사 활용도를 보여주는 사례임
7월 5일 밤 섬에 접근할 때 최대 강도였으며, 최대 풍속 290km/h(180mph)·폭우·위험한 폭풍해일 동반함NOAA-20 위성의 VIIRS(Visible Infrared Imaging Radiometer Suite) 주야간 밴드로 야간에 관측됐으며, 15:30 UTC(현지 7월 6일 1:30 a.m.) 무렵 달빛이 눈벽 서쪽을 비추는 장면이 포착됐다고 설명됨출처: NASA News Releases · 원문 보기
모든 자료는 오류·오타·허위 정보가 있을 수 있으며 매매의 참고자료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