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세계 최초 UFS 5.0 스마트폰 메모리 공개…UFS 4.1보다 2배 빠르다
삼성이 세계 최초로 UFS 5.0 스마트폰용 메모리를 공개하며, 모바일 저장장치 성능 경쟁과 플래그십 부품 채택 흐름에 영향을 줄 소식임
- 삼성, 세계 최초 UFS 5.0 스마트폰 메모리 공개함
- 공개 내용상 UFS 5.0은 UFS 4.1 대비 2배 빠른 성능으로 소개됨
- UFS는 스마트폰 내부 저장장치 규격으로, 앱 실행·게임 로딩·카메라 연속 촬영 등 체감 성능과 연동되는 부품군임
- ‘세계 최초’ 공개는 차세대 플래그십 라인업에서 신형 스토리지 채택 경쟁을 자극할 수 있는 신호로 해석 가능함
- 반도체 섹터 관점에서 모바일 NAND/스토리지 솔루션의 세대 전환이 가속될 경우 관련 공급망(컨트롤러·패키징·테스트) 수요에도 파급 가능성 있음
출처: Google News Mobile ·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