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 학생들, 엘링턴 필드에서 대기과학 항공 관측 체험
6월 3일부터 13일까지 휴스턴 엘링턴 필드의 항공기가 학생들에게 과학자들이 하늘에서 지구를 연구하는 방식을 직접 보여줬다. NASA의 학생 항공 연구 프로그램(SARP)을 통해 학생들은 대기과학, 생태학, 대기질 연구, 기후 모델링에 활용되는 데이터를 항공 현장 캠페인이 어떻게 수집하는지 배웠다. 올해 활동은 […]
6월 3일부터 13일까지 휴스턴 엘링턴 필드의 항공기가 학생들에게 과학자들이 하늘에서 지구를 연구하는 방식을 직접 보여줬다. 2026년 6월 9일, NASA 학생 항공 연구 프로그램(SARP)의 학생·연구자·조종사들이 휴스턴 엘링턴 필드에서 NASA 항공기와 함께 모였다. NASA의 학생 항공 연구 프로그램(SARP)을 통해 학생들은 대기과학, 생태학, 대기질 연구, 기후 모델링에 활용되는 데이터를 항공 현장 캠페인이 어떻게 수집하는지 배웠다. 올해 활동은 NOAA(National Oceanic and Atmospheric Administration)가 주도한 대기질 캠페인과 함께 진행돼, 연방 기관들이 협력해 지구 대기를 연구하는 과정을 학생들이 볼 수 있었다. 왼쪽부터 NASA 에임스 연구센터 지구과학 프로젝트 오피스의 Kelly Griffin, Elizabeth Lockerby, Vidal Salazar가 엘링턴 필드의 NASA 항공기 앞에 서 있다. NASA 에임스 연구센터 지구과학 프로젝트 스페셜리스트 Vidal Salazar는 “SARP의 모든 비행은 단순한 임무가 아니라, 학생들이 과학이 어떻게 기획되고 수행되며 발견으로 이어지는지 배우는 하늘 위 교실”이라고 말했다. NOAA의 노력은 NASA가 구축할 수 있도록 했다
출처: NASA News Releases · 원문 보기